주변에 결혼한 분들은 많았지만, 1년만 지나도 트렌드가 변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도움을 잘 받을 수 없더라구요.

 

직장에 다니면서 스케줄 잡는 것도 자신 없고. 동행 플레너는 부담되고.

 

비동행 플래너가 더 맞을 것 같아서, 같은 시기에 결혼 준비하던 친구에게

김현희 플레너님 소개 받아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셀웨가 제휴업체가 많아서 좋은 점도 듣긴 들었는데, 저는 플레너님 때문에 마셀웨를 가입했어요.

저는 차분하게 상담해주시고, 과하게 영업(?)하지 않는 스타일의 플레너님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그런 점을 말해주었을 때 고민하지 않고 계약을 했습니다.

 

1. 시간절약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등 분야에 무지했기 때문에 막막했어요. 막막해서 네이버에 웨딩드레스’, ‘웨딩메이크업같은 단어 쳐서 이미지를 보는 게 다였는데. 홍보글 느낌이 강하고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말하면, 플레너님이 추천해주시고,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드레스 +메이크업 계약

부자연스러운 사진은 어차피 집에 안 걸어둘 것 같아서 스튜디오는 찍기 싫고, 사진관에서 간소하게 촬영을 했기 때문에. 본식 드레스+메이크업만 계약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주변에서 추천받은 드레스는 100만원이 훌쩍 넘어서 너무 부담이 됐고.

역시. 비싼 게 좋은 건가, 어쩔 수 없는 건가.’ 혼자 고민하다가

비슷한 느낌인데 100만원 이내로 추천 부탁드려서 본식 드레스+메이크업을 80만원 대로 고를 수 있었어요. 만족해요!

 

3. 결혼 1달 전. 정신분열 고비를 무사히 !

결혼 5개월 쯤 전에 식장 예약. 4달 전에 전셋집 구하기를 끝내고, +메도 계약하고. 큼직큼직한 걸 거의 다 했다고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결혼식 1달 전이 다가오니까 청첩장 돌리는 약속들을 나가면서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와다다다- 쏟아졌어요.

 

직장에서 바쁜 시즌도 돌아오고. 그야말로 정신분열 상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본식 스냅 계약을 해놓은 줄 알았는데, 최종 계약을 안 해놨었고.

부랴부랴 3주 전에 계약해야 했는데, 플레너님이 빠르게 알아봐 주시고, 계약해주셔서 스트레스 안 받고 정말 다행이었어요.

스케줄도 때마다 상기시켜 주시고, 유용한 팁들도 알려주시고.

직장생활 병행하면서 준비하신다면. 정말. 필수 같아요.

 

 

저는 메이크업 뮤제네프 / 드레스는 모리엠바이 서영 /본식 스냅은 누루 스튜디오 했습니다.

결혼식 2주 정도 남았는데.

? 바다같이 넓은 선택의 장에서 선택하느라고 진땀 뻈던 거 생각하면. >- < 하악...

빨리 결혼식 치러버리고 싶네요 ㅋㅋㅋㅋ

 

다들 아프지 말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예쁘게 준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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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직전 후기 D-11

작성자 : 소연 | 작성일 : 2019-04-17 | 조회수 : 600


주변에 결혼한 분들은 많았지만, 1년만 지나도 트렌드가 변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도움을 잘 받을 수 없더라구요.

 

직장에 다니면서 스케줄 잡는 것도 자신 없고. 동행 플레너는 부담되고.

 

비동행 플래너가 더 맞을 것 같아서, 같은 시기에 결혼 준비하던 친구에게

김현희 플레너님 소개 받아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셀웨가 제휴업체가 많아서 좋은 점도 듣긴 들었는데, 저는 플레너님 때문에 마셀웨를 가입했어요.

저는 차분하게 상담해주시고, 과하게 영업(?)하지 않는 스타일의 플레너님을 원했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그런 점을 말해주었을 때 고민하지 않고 계약을 했습니다.

 

1. 시간절약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등 분야에 무지했기 때문에 막막했어요. 막막해서 네이버에 웨딩드레스’, ‘웨딩메이크업같은 단어 쳐서 이미지를 보는 게 다였는데. 홍보글 느낌이 강하고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말하면, 플레너님이 추천해주시고,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드레스 +메이크업 계약

부자연스러운 사진은 어차피 집에 안 걸어둘 것 같아서 스튜디오는 찍기 싫고, 사진관에서 간소하게 촬영을 했기 때문에. 본식 드레스+메이크업만 계약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주변에서 추천받은 드레스는 100만원이 훌쩍 넘어서 너무 부담이 됐고.

역시. 비싼 게 좋은 건가, 어쩔 수 없는 건가.’ 혼자 고민하다가

비슷한 느낌인데 100만원 이내로 추천 부탁드려서 본식 드레스+메이크업을 80만원 대로 고를 수 있었어요. 만족해요!

 

3. 결혼 1달 전. 정신분열 고비를 무사히 !

결혼 5개월 쯤 전에 식장 예약. 4달 전에 전셋집 구하기를 끝내고, +메도 계약하고. 큼직큼직한 걸 거의 다 했다고 생각하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결혼식 1달 전이 다가오니까 청첩장 돌리는 약속들을 나가면서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와다다다- 쏟아졌어요.

 

직장에서 바쁜 시즌도 돌아오고. 그야말로 정신분열 상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본식 스냅 계약을 해놓은 줄 알았는데, 최종 계약을 안 해놨었고.

부랴부랴 3주 전에 계약해야 했는데, 플레너님이 빠르게 알아봐 주시고, 계약해주셔서 스트레스 안 받고 정말 다행이었어요.

스케줄도 때마다 상기시켜 주시고, 유용한 팁들도 알려주시고.

직장생활 병행하면서 준비하신다면. 정말. 필수 같아요.

 

 

저는 메이크업 뮤제네프 / 드레스는 모리엠바이 서영 /본식 스냅은 누루 스튜디오 했습니다.

결혼식 2주 정도 남았는데.

? 바다같이 넓은 선택의 장에서 선택하느라고 진땀 뻈던 거 생각하면. >- < 하악...

빨리 결혼식 치러버리고 싶네요 ㅋㅋㅋㅋ

 

다들 아프지 말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예쁘게 준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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