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로리에 / 김활란 뮤제네프  계약 후기]



일단 저는 제가 직접 다 알아봐야 속이 편한 성격이라 정말 많이 알아본것 같아요ㅎㅎ

회사다니면서 바쁜 와중에도 매주 주말마다 발품 팔아가며 상담을 다녔어요.

직접 플래너 만나서 동행업체 상담도 하고, 비동행 업체에서 견적도 내보고,박람회도 다녀왔어요.

팔랑귀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줄 부여잡고 여기저기 비교해본 결과 마이셀프 웨딩이 제일 제가 원하는 업체와 가격대 가성비 최고 라는 결론이였어요.

동행업체와 비동행 업체를 비교하니 비동행 업체가 더 나았고,비동행 업체 중에서 다*렉트웨딩과 비교를 많이 했었는데요. 

 

다*렉트웨딩의 경우 고급스러운 느낌의 업체가 적었고,제휴업체가 많지 않아서 선택의 폭이 좁아서 결정하기 어려웠어요.

 

게다가 고민하고 있는데 다*렉트웨딩 플래너님의 폭탄수준의 카톡 압박이 들어오니 회사 일하는 중간에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 압박감에 부담스러웠어요ㅠ

저는 천천히 꼼꼼히 준비해서 비교해보고 싶었거든요ㅠㅠ

마셀은 제가 궁금해하는 드레스샵 견적이나 메이크업을 사이트에서 견적비교 할 수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대략적인 견적을 가늠 할 수 있어서 결혼 예산을 짜는데 도움이 됐거든요^ㅡ^

담당이신 정윤경 플래너 님도 제가 엄청 물어보고 비교하는데도 꼼꼼히 안내해주셨고,

메이크업 결정시 제 카톡 사진보내달라고 하셔서 제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 샵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메이크업이 사람마다 다르고 피부톤이나 본인의 화장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부분이라 고르기 정말 어려웠거든요.  

 


저희는 스튜디오는 미선택했어요.
자연스러운 사진이 좋고,본식 당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본식스냅을 2인촬영 80P 계약했고,본식DVD는 어디가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튜디오에서 정형화된 찍어내듯 찍는 사진이 별로라 생각했던 1인이고, 다행히 예랑이도 스튜디오는 별로 마음에 두고있지 않아서 저희는 둘이 스튜디오 대신 사진관에서 엄마&아빠 결혼식사진 처럼 한장 남기로 했어요.
드레스 하나 사서 나중에 기념으로 가지고 있으려고 하나 구매 예정입니다. 기념일마다 드레스입고 한장씩 찍어보려구요^^
나중에 혹시 아이 낳으면 엄마가 입던 드레스라고 알려주고 싶어요~ㅎㅎ


본식날 입는 드레스는 아뜰리에 로리에,클라우디아,로브드k,라포레,손윤희,시작바이 이명순 중에 고민인데요.
로브드k는 실크 드레스가 유명하다 그래서 가볼 예정이고, 라포레는 스퀘어 라인의 넥이 예쁜 드레스가 있어서 가보고 싶네요.

    

가장 정하기 어려웠던 메이크업은 귀동냥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 중에 김활란 뮤제네프는 친구가 결혼식때 진행했던 업체라 선택했어요.
친구 피부에 맞게 너무 찰떡같이 메이크업을 해줘서 선택했거든요..
하지만 아직도 고민인 부분이  저는 웜웜톤의 어두운 피부톤이고 친구는 하얗고 핑크빛 쿨톤의 피부라 조금 고민이 되요ㅠ
그래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빈헤어&메이크업 찾아봤는데 너무 제스타일 메이크업이더라구요.역시 플래너님!!전문가는 다릅니다^ㅡ^

빈헤어&메이크업 은 부원장님만 신부 헤어&메이크업 하신다 그래서 뭔가 믿음직한 느낌이 있어요.

애브뉴준오랑 비슷한 느낌인듯해서 빈헤어&메이크업과 애브뉴준오도 선택 리스트 안에서 고민중입니다. 본식만 진행하는거라 어디가 좋을지 아직 고민중이지만 일단 기본적인 제 피부관리가 우선일듯 해요.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팩도 올리고 해야죠!!피부는 하루아침에 좋아질수없으니까요..흑
애브뉴준오는 다들 아실테지만 깨끗한 피부표현이 좋긴합니다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요ㅠ
혼주 메이크업도 함께 할 예정이라ㅠ


그래도 계약하고 큰 틀을 잡고 나니까 뭔가 진행이 되는 느낌이에요~^ㅡ^

처음엔 엄청 막막했었는데 윤경 플래너님이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계단 오르듯이 잘 준비되가고 있는 느낌이에요~이 자리를 빌어 미리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려요^ㅡ^

 

준비하시고 찾다보면 하면 할 수록 눈이 높아진 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ㅠ사람눈이 비슷한지라 비싼건 좋고 예쁜게 눈에들어오는게 사실이에요.

처음 드레스를 볼때 엘리*베스 럭스를 보고 제 로망 속 의 드레스라 꼭 입고 싶었어요.
하지만 웨딩홀은 사내 식장이라 조명이며,베뉴가 뒷받침을 못해주는 상황이었어요.
또 제가 160대 키에 상체44사이즈라 풍성라인 드레스를 입으면 컵케이크 위 인형처럼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일꺼 같아
마음을 접었어요.
예신님들 또한각자의 예산이 있을것이고, 각자 결정한 웨딩홀에 맞는 드레스와 메이크업이 있을거에요.
이럴때 이런걸 혼자 결정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귀차니즘 발동으로 나의 파티&나를 위한 결혼식인데 대충 할 수는 없잖아요ㅠ
이럴때 정말 플래너님의 결정이나 선택이 중요한 몫을 해내는 것 같아요.
제가 고민하고 결정장애가 올때,친구처럼 편안하게 전문가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알려주시고..
다양한 방법 제시해주시는 점에서 마음의 안정과 결혼준비를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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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로리에 / 김활란 뮤제네프 마이셀프웨딩 계약 후기

작성자 : 이승원 | 작성일 : 2019-06-05 | 조회수 : 373





[아뜰리에 로리에 / 김활란 뮤제네프  계약 후기]



일단 저는 제가 직접 다 알아봐야 속이 편한 성격이라 정말 많이 알아본것 같아요ㅎㅎ

회사다니면서 바쁜 와중에도 매주 주말마다 발품 팔아가며 상담을 다녔어요.

직접 플래너 만나서 동행업체 상담도 하고, 비동행 업체에서 견적도 내보고,박람회도 다녀왔어요.

팔랑귀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줄 부여잡고 여기저기 비교해본 결과 마이셀프 웨딩이 제일 제가 원하는 업체와 가격대 가성비 최고 라는 결론이였어요.

동행업체와 비동행 업체를 비교하니 비동행 업체가 더 나았고,비동행 업체 중에서 다*렉트웨딩과 비교를 많이 했었는데요. 

 

다*렉트웨딩의 경우 고급스러운 느낌의 업체가 적었고,제휴업체가 많지 않아서 선택의 폭이 좁아서 결정하기 어려웠어요.

 

게다가 고민하고 있는데 다*렉트웨딩 플래너님의 폭탄수준의 카톡 압박이 들어오니 회사 일하는 중간에 빨리 결정을 해야하는 압박감에 부담스러웠어요ㅠ

저는 천천히 꼼꼼히 준비해서 비교해보고 싶었거든요ㅠㅠ

마셀은 제가 궁금해하는 드레스샵 견적이나 메이크업을 사이트에서 견적비교 할 수있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대략적인 견적을 가늠 할 수 있어서 결혼 예산을 짜는데 도움이 됐거든요^ㅡ^

담당이신 정윤경 플래너 님도 제가 엄청 물어보고 비교하는데도 꼼꼼히 안내해주셨고,

메이크업 결정시 제 카톡 사진보내달라고 하셔서 제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 샵 추천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메이크업이 사람마다 다르고 피부톤이나 본인의 화장법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있는 부분이라 고르기 정말 어려웠거든요.  

 


저희는 스튜디오는 미선택했어요.
자연스러운 사진이 좋고,본식 당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본식스냅을 2인촬영 80P 계약했고,본식DVD는 어디가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튜디오에서 정형화된 찍어내듯 찍는 사진이 별로라 생각했던 1인이고, 다행히 예랑이도 스튜디오는 별로 마음에 두고있지 않아서 저희는 둘이 스튜디오 대신 사진관에서 엄마&아빠 결혼식사진 처럼 한장 남기로 했어요.
드레스 하나 사서 나중에 기념으로 가지고 있으려고 하나 구매 예정입니다. 기념일마다 드레스입고 한장씩 찍어보려구요^^
나중에 혹시 아이 낳으면 엄마가 입던 드레스라고 알려주고 싶어요~ㅎㅎ


본식날 입는 드레스는 아뜰리에 로리에,클라우디아,로브드k,라포레,손윤희,시작바이 이명순 중에 고민인데요.
로브드k는 실크 드레스가 유명하다 그래서 가볼 예정이고, 라포레는 스퀘어 라인의 넥이 예쁜 드레스가 있어서 가보고 싶네요.

    

가장 정하기 어려웠던 메이크업은 귀동냥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 중에 김활란 뮤제네프는 친구가 결혼식때 진행했던 업체라 선택했어요.
친구 피부에 맞게 너무 찰떡같이 메이크업을 해줘서 선택했거든요..
하지만 아직도 고민인 부분이  저는 웜웜톤의 어두운 피부톤이고 친구는 하얗고 핑크빛 쿨톤의 피부라 조금 고민이 되요ㅠ
그래서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빈헤어&메이크업 찾아봤는데 너무 제스타일 메이크업이더라구요.역시 플래너님!!전문가는 다릅니다^ㅡ^

빈헤어&메이크업 은 부원장님만 신부 헤어&메이크업 하신다 그래서 뭔가 믿음직한 느낌이 있어요.

애브뉴준오랑 비슷한 느낌인듯해서 빈헤어&메이크업과 애브뉴준오도 선택 리스트 안에서 고민중입니다. 본식만 진행하는거라 어디가 좋을지 아직 고민중이지만 일단 기본적인 제 피부관리가 우선일듯 해요.피부과도 열심히 다니고 팩도 올리고 해야죠!!피부는 하루아침에 좋아질수없으니까요..흑
애브뉴준오는 다들 아실테지만 깨끗한 피부표현이 좋긴합니다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요ㅠ
혼주 메이크업도 함께 할 예정이라ㅠ


그래도 계약하고 큰 틀을 잡고 나니까 뭔가 진행이 되는 느낌이에요~^ㅡ^

처음엔 엄청 막막했었는데 윤경 플래너님이 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계단 오르듯이 잘 준비되가고 있는 느낌이에요~이 자리를 빌어 미리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려요^ㅡ^

 

준비하시고 찾다보면 하면 할 수록 눈이 높아진 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ㅠ사람눈이 비슷한지라 비싼건 좋고 예쁜게 눈에들어오는게 사실이에요.

처음 드레스를 볼때 엘리*베스 럭스를 보고 제 로망 속 의 드레스라 꼭 입고 싶었어요.
하지만 웨딩홀은 사내 식장이라 조명이며,베뉴가 뒷받침을 못해주는 상황이었어요.
또 제가 160대 키에 상체44사이즈라 풍성라인 드레스를 입으면 컵케이크 위 인형처럼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일꺼 같아
마음을 접었어요.
예신님들 또한각자의 예산이 있을것이고, 각자 결정한 웨딩홀에 맞는 드레스와 메이크업이 있을거에요.
이럴때 이런걸 혼자 결정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귀차니즘 발동으로 나의 파티&나를 위한 결혼식인데 대충 할 수는 없잖아요ㅠ
이럴때 정말 플래너님의 결정이나 선택이 중요한 몫을 해내는 것 같아요.
제가 고민하고 결정장애가 올때,친구처럼 편안하게 전문가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알려주시고..
다양한 방법 제시해주시는 점에서 마음의 안정과 결혼준비를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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